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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사는 지역은 연봉 3천 4천이 흔한편!

제가 사는 지역은 연봉 3천 4천이 흔한편입니다 5천 6천도 많고요 그래서 저희 지역 여자들 눈높습니다 좀 이쁘다 싶으면 눈 정말 높아요 그래서 노처녀가 많습니다 또한 타지역분과 원거리 연예로 결혼한분이 많아요 제가 아는 분은 대기업 연봉 높은데 집에 재산없다고 노총각으로 살다가 필리핀 고학력분이랑 결혼 하셔 형수님은 학원 인기강사되셔 떼돈 벌고 있습니다 머 그렇다고요 대분분은 아니지만 제법 많습니다 결론은 남자나 여자나 주제 모르면 장가 시집 못갑니다 참고로 제친구 연봉 4천대인데 조무사한테 연봉 적다고 까였어요

다소 황당한 리니지 게임 꿈... 오늘 희안한 꿈을 꿨습니다..

간밤에 자면서 꿈을 꿨는데.. 내용인 즉슨, 리니지에서 보스몹을 잡았는데.. 아이템을 파워글로브, 집행검 등등 이 나와서.. 제가 파워글로브만 잽싸게 먹고 ㅌㅌ.. 집행검은 딴 사람이 먹었는데.. 제가 Kill 해서 주워먹고 또다시 ㅌㅌ.. 그래서, 이리저리 숨어댕기는데.. 다른사람이 제 캐릭을 Kill 해서.. 파워글로브랑, 집행검을 들고 튀었다는.. 아침에 왜.. 꿈에서 리니지가 나왔는지 도무지 알수가 없더군요; 어릴때 3달정도 잠깐 한거 뿐이고 (물론, 고렙도 아님;) 와우만 주구장창했었는데 말이죠;; 뭘 암시하는건지도 모르겠고;; 암튼, 참 이상한 꿈이었습니다 ㅋ

제가 군면제될수도 있었네요..

군 면제는 아니구요,,, 면제 될 수도있었다~~ 가 맞네용 어린 시절 부터 탈골이 자주 있었습니다. 손을 잡아 댕기면 뼈가 빠지는(?) 일명 습관성탈골이라는 것이네요 보통 이런 특징을 가지고 있으면,  상근 혹은 공익으로 빠지게 되는데  치료 후 만기전역했네요 -_- ( 사실 면제 사유인걸 알게 된것도 병장떄... ) 후회는 없어요 ㅋ 즐거운 군생활이었고, 좋은 인연 많이 만났거든요 요즘은 팔은 안 빠지는데 발가락이 가끔 빠져요.. ㄷㄷㄷ 뼈없는 느낌 한번 느껴 보실라우? 끔찍한데...

좀 있으면 사무실에 칼바람 불겠네요

서비스 모니터링 하위권.......... 알바생들이야 직접적으로 닦이는 건 아니지만 최고관리자 오시면 직원분들 고생 좀 하시겠네요 전 최고관리자 오기전에 칼퇴했어염 인사도 건성건성 일도 효율성 없고 엉망진창 말 안하고 무단결근으로 퇴사한 애도 있고 (같은시간대 근무였던 덕분에 직접적으로 피해 봤네요) 혼자 일하는거 아니고 같이 일하는 건데도 남은 생각 안하고 지 편할대로 일하는거 하며 요즘애들 요즘애들 그러지만 생각이상으로 빡쳐요 같이 일하면 애들 나이가 21~23 내가 최고령ㅜㅜ 서비스업의 제일 기본적인 인사가 전혀 안됐다는 평가는 진짜 답이 없네요ㅎㅎㅎㅎㅎ 며칠 전 나랑 마찰 있었던 그 어린놈의 쉬키는 제 이야기 엄청 하고 다니네용ㅎㅎ 똑같아지기 싫어서 닥치고 있는데 주변에서 계속 말 나오니까 슬슬 열도 받고 또래들과 같이 일하는것도 좋았고 업무자체도 재밌어서 1년 일하고도 또 재입사한 곳인데 같이 일하는 알바생들 때문에 오만정이 다 떨어졌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