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초에 알려주지 않은 쪽이 문제라고 생각이 됩니다.
3~4월쯤부터 대상벙원지정하고, 리스트, 어떤 항목을 받을지 다 공유해주는데.. 그리고 각 팀별로 계속 쪼아댑니다. 문서로.. 한 5개월 정도는 한번씩 문서 보내다가, 10월 부터는 달별로 계속 문서 보내서 인원 체크하고 그러던데.. 11월까지 처리해달라고 계속 문서날리는데도, 쌩까고 존버하다가 꼭 12월에 하는 사람들이 있더라구요. ㄱ-
다만 그 전에 어떤 사정이 있느지는 모르겠지만, 차장의 대응도 좋은 편은 아닌거 같습니다. 왜 욱했는지는 모르지만, 굳이 안해도 되는 말을 해서 결국 문제를 만든거니까요. ㄱ- 그냥 '잘 몰랐습니다.' 하고 넘어가도 됩니다. 물론 받는 입장에서는 짜증나니까(기간이 얼마 안남았으니) 그럴 수 있는데.. 근데;; 건강검진 자체를 싫어할 이유가 있나 싶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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